조각

흩어진 우리 모임이,
한 판으로 완성될 때

미션을 함께 인증하고 우리 팀의 조각 판을 채워가요. 빈 칸이 하나씩 메워질수록, 모임은 더 자주 만나고 더 가까워집니다.

이런 모임들이 조각으로 채우고 있어요

  • 동아리
  • 스터디 모임
  • 교회 소그룹
  • 러닝 크루
  • 사내 팀빌딩
  • 학과·학회
  • 신입 기수 조
  • 독서 모임
  • 봉사 동아리
  • 동아리
  • 스터디 모임
  • 교회 소그룹
  • 러닝 크루
  • 사내 팀빌딩
  • 학과·학회
  • 신입 기수 조
  • 독서 모임
  • 봉사 동아리

모임은 만들었는데, 몇 번 모이고 나면 어느새 흐지부지.

열심인 사람만 계속 열심이고, 나머지는 눈팅만 해요.

이번 주 미션 누가 했더라, 단톡방 스크롤을 한참 올려봅니다.

조각은 이 순간들을, 함께 채우는 재미로 바꿔요.

1기획팀
80%
2디자인팀
60%

사진이나 글로 미션을 인증하면 우리 팀 판에 색 조각이 딱 하나 채워져요. 빈 칸이 줄어드는 걸 같이 지켜보는 재미, 옆 그룹보다 앞서고 싶은 마음. 그렇게 자연스럽게 더 자주 만나게 됩니다.

인증은 관리자 검토를 거쳐요. 대충 채운 판이 아니라, 진짜 해낸 기록이 남습니다.

조직을 만들고 초대 코드나 링크를 공유하면 끝. 미션을 열어두면 팀이 알아서 조각을 채우기 시작해요.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